- 2012/05/15 08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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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에 자동차를 구매.
주문한 차를 받으려면 2주가 걸린다며,
그동안 쓰라고 차를 빌려줌 예이!
신 난 십 대처럼 새벽까지 드라이브

예전 사진
자동차 판매점의 로렌이
일 년 동안 호주에서
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일했다던데
(골드코스트에 있는 호텔 의상실에서)
주말이나 공휴일의 시급이
60불이 넘었다고
그때가 그립다고 회상함.
아 호주 물가가 비싸도 시급이 높아서 살만한 거였구나.
지금은 투잡 중이라고.

- 2012/05/10 13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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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아침부터 저녁까지 대청소를 하고 나니
상쾌한 기분이 되어서
요새 신경 쓰이던 일들도 잠시 잊고,
근처 커피숍에 가서 책을 읽다 옴.
근처 자동차 판매점 몇 군데를 들러 봤는데
자동차라는게 비싼거구나..

엄청난 미남한테 연락처를 받았는데
브라이언이 버렸음.
근데 그게 질투로 버린 건 절대 아니고
요새 받은 명함들이 책상 위에 널브러져 있어서
분리수거 겸 정리 겸 버림
연락할 일은 없었겠지만,
아쉽네.
- 2012/05/09 05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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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요일
프림아웃렛을 1마일 앞두고 차가 죽음
왠지 난 할 만큼 했으니 여기부턴 너희가 알아서 해라는 느낌의 최후
토요일의 라스베가스는
복싱경기와
싱코 데 마요
컨벤션 등의 인파로
포화상태
호텔 방의 스위치를 켜니 커튼이 촤르르 열리면서 멋진 야경이 두둥
정신없던 하루라 찍은 사진이 겨우 저 사진 한 장.
베가스는 다섯 번째 방문인데 이 호텔이 가장 맘에 듬
Wynn LasVegas
고속도로 옆에서 네 시간 동안
견인차를 기다렸더니
노화의 가속화가 진행
어제 카센터에서 온 연락은 차를 고치려면 삼천불이 드는데 어떡할래?
아......


